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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가스공사, 당진 LNG생산기지 건설사업 '상생협약' 체결
    글쓴이 관리자 (IP: *.165.156.245) 작성일 2021-02-24 15:46 조회수 57

    한국가스공사는 당진시와 23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‘당진LNG생산기지 건설사업’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.


    이날 협약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성영규 한국가스공사 부사장이 참석해 LNG생산기지 건설공사 착수에 앞서 지자체와 업체 간 상호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.


    또한 상생시스템 운영을 통해 ▲지역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방안 모색 ▲지역 업체 생산제품과 지역 농수산물의 우선구매 ▲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지역친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.


    한편 가스공사 당진LNG기지는 정부 에너지 정책에 따라 천연가스 수급 과 공급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약 89만m2(26.8만 평) 부지에 들어선다.


    사업비 3조 3265억 원을 투입해 저장탱크 10기(200만㎘규모의 저장시설), 기화송출설비, 27만 톤(㎘)급 LNG 수송선 접안설비와 LNG 벙커링 설비 등을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203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. 

     


    가스신문, 2021. 2. 24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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